지칠줄 모르는 자유인
2014년 10월 17일 금요일
홍문종 생각 - 이석우=이石憂?
이석우=이石憂?
감청 영장 거부하겠다는
다음카카오 이석우 대표의 단기적 안목을 우려한다.
종국엔
카카오톡의 미래를 파멸로 몰아가는 자충수가 될 거라는 판단이다.
초법적 감성 마케팅은 소탐대실일 뿐, 결코 해법이 될 수 없다.
부당하다고 생각되면 법적으로 다툴 일이다.
(홍문종 생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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