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칠줄 모르는 자유인

2015년 10월 11일 일요일

홍문종 생각 - “To be or not to be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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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To be or not to be?”   세익스피어 선생의 의도였는지 모르지만 결단의 시간마다 깊어지는 고뇌로 망설임이 많았던 ‘ 햄릿 ’ 은 우유부단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됐다 . 신중함에 대한 평가가 없지 않지만 갈수록 신속한 결...
2015년 7월 19일 일요일

홍문종 생각 - 그 어른, J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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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​   JP 를 만났다 .  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와 등가로 평가되는 흔치않은 정치이력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모습이 반가웠다 .   구순의 노구에도 기억력은 더없이 명료했다 ...
2015년 7월 3일 금요일

홍문종 생각 - 드디어 무혐의 결정을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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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무혐의 결정을 !!   ​   오늘 드디어 길고 긴 터널을 벗어났습니다 .   예상은 했지만 막상 텔레비전을 통해 ' 무혐의 ' 라는 검찰 발표를 접하니 만감이 교차했...
2015년 6월 8일 월요일

홍문종 생각-사필귀정을 믿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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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그것은 갑자기 떨어진 ' 날벼락 ' 이었습니다 .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반칙 없이 살기 위해 노력해 온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위력으로  제 앞길을 가로 막고 나섰습니다 . 억측이...
2015년 6월 6일 토요일

홍문종 생각-현충탑에서 홍문종 생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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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영전에 감사의 마음 바칩니다 .  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전부를 바친 충절과 헌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.   그 뜨거운 피로 남기신 님들의 명령 ,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. ...
2015년 6월 3일 수요일

홍문종 생각- 경민 회고록 문집 발간에 부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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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7 년 , 유난히도 쌀쌀했던 10 월 하순 경 .   ​ 허허벌판 경민중학교 신축 부지에 기초석을 놓는 행사를 지켜보던 그 때를 기억합니다 .   의욕과 확신에 차있던 홍우준 · 이연신 설립자를 비롯한 사람들 , 그리고 기...
2015년 5월 17일 일요일

홍문종 생각-그럼에도 불구하고 '여전히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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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내미의 강추로 영화 ‘still Alice’ 를 봤다 .   언어학자로 명성을 날리며 승승장구하던 51 세의 명문대 여교수가 희귀성 알츠하이머 발병으로 지워져가는 기억을 붙들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였는데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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